메모리와 Sub-agent: 긴 작업을 나눠 주는 법 · 퀴즈

8 문항 · Bloom: Remember:0, Understand:3, Apply:3, Analyze:2, Evaluate:0, Create:0

Q1 Understand mcq_single

세 가지 memory 전략(scratchpad 파일 / 구조화된 메모 / compaction 요약)의 역할 구분으로 가장 정확한 것은?

정답: B
scratchpad는 자유 형식·쓰기 비용 낮음, 구조화된 메모는 스키마 기반 재조회 용이, compaction은 context window 포화 시 같은 세션 내 요약 재주입이라는 서로 다른 역할을 가진다.
오답 해설:
  • A. 역할이 반대다. compaction이 세션 '내' 압축, scratchpad(HANDOFF.md 등)가 세션 '간' 인계에 해당한다.
  • C. 선택 기준이 뒤바뀌었다. 구조화된 메모는 스키마가 뚜렷할 때, scratchpad는 한 번 쓰고 버릴 때 유리하다.
  • D. 포맷 차이가 아니라 쓰기·읽기 비용과 재사용 빈도에 따른 본질적 역할 차이가 있다.
Q2 Apply mcq_single

다음 상황에 가장 적합한 memory 전략은? "팀 전체가 공유하는 '현재 DB 스키마'와 '활성 feature flag' 값을 에이전트가 매 요청마다 참조해야 한다. 값은 자주 조회되지만 변경은 드물다."

정답: B
재조회가 잦고 스키마가 뚜렷한 상태(DB 스키마, flag)는 구조화된 메모의 전형적 적용 조건이다. 읽는 비용이 예측 가능하다는 장점이 핵심.
오답 해설:
  • A. scratchpad는 구조가 없어 잦은 재조회에 읽기 비용이 높다. 디버깅·탐색 흐름 기록에 적합.
  • C. compaction은 context window 포화 대응용이지 잦은 상태 조회 수단이 아니다.
  • D. 잦은 재사용 상태는 memory 축으로 분리하는 편이 token 비용·최신성 모두 유리하다.
Q3 Apply mcq_single

4시간짜리 리팩토링 세션 중 context 사용률이 85%에 도달했다. compaction을 실행할 때 재주입되는 "핵심 상태"에 **반드시 포함**해야 하는 항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
정답: C
compaction의 핵심은 '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리는가'이며, 남겨야 할 것은 결정·제약·미해결 TODO·변경 범위 같은 재개에 필요한 뼈대다.
오답 해설:
  • A. 탐색 흔적은 과감히 버려야 하는 대표적 noise다.
  • B. 버려진 접근·중간 로그는 재주입 대상이 아니다. 오히려 판단을 흐린다.
  • D. '많이 남기면 좋다'는 함정이며, memory는 쌓일수록 noise가 된다.
Q4 Understand true_false

(참/거짓) compaction을 반복하다 보면 '이전 요약의 요약'이 쌓여 같은 내용이 중복될 수 있으므로, 재주입 직전에 중복 제거를 거치는 편이 토큰 절약에 도움이 된다.

정답: A
중복 요약은 compaction의 대표적 실패 모드이며, 재주입 전 중복 제거는 token을 크게 줄일 수 있다(프로젝트별 검증 필요).
오답 해설:
  • B. note의 '흔한 실수' 섹션이 명시적으로 중복 요약 제거의 효용을 언급한다.
Q5 Understand mcq_multi

Sub-agent 위임이 context 격리와 token 절약에 기여하는 이유로 **맞는 것을 모두** 고르시오. (정답 2개)

정답: A, B
위임 경계가 곧 context window의 경계다. sub-agent 내부 소음은 격리되고(A), main은 요약만 받아 token이 절약된다(B).
오답 해설:
  • C. 오히려 전체 히스토리와 tool 권한을 그대로 넘기는 것은 격리 이득을 무너뜨리는 흔한 실수다.
  • D. system prompt 자동 압축 같은 메커니즘은 없다. 절약은 '요약만 돌려받는 구조'에서 나온다.
Q6 Apply mcq_single

sub-agent 위임을 설계할 때 **좋은 경계**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
정답: B
좋은 경계는 '역할·입력·산출물' 세 요소가 명시된 형태다. 입력 범위와 반환 스키마가 분명할수록 격리·절약 이득이 실현된다.
오답 해설:
  • A. 산출물 모양을 정하지 않고 위임하는 것은 note가 꼽은 대표적 실수다.
  • C. 전체 히스토리 전달은 격리를 깨뜨리고 sub-agent에 또 다른 context rot를 유발한다.
  • D. raw 결과를 그대로 받으면 위임한 의미가 사라진다. 구조화된 요약이 규율이다.
Q7 Analyze short_answer

다음 복합 과제를 main agent와 sub-agent로 쪼개 설계하시오. 과제: "사내 문서 200개에서 보안 이슈를 찾아 리포트를 만들어라." 답안에는 (1) main agent의 책임, (2) 최소 하나의 sub-agent에 대한 '역할 / 입력 범위 / 반환 산출물 스키마', (3) main이 sub-agent로부터 돌려받지 **않을** 정보(=sub-agent 내부에서 끝낼 소음)를 포함하시오.

예시 답안: main은 '전체 조율 + 리포트 합성'을 맡고, `scanner` sub-agent는 역할=보안 패턴 탐색, 입력=문서 batch 경로 + 탐색 키워드, 반환={file, line, issue_type, severity, 2줄 요약} JSON 배열. grep/read raw 출력과 미스매치된 후보들은 sub-agent 안에서 끝낸다.채점 기준:
  • (1점) main agent의 책임이 '조율/합성' 수준으로 좁게 기술됨 — 자신이 직접 200개 문서를 읽지 않음.
  • (1점) 최소 1개의 sub-agent에 대해 역할이 좁게 명시됨(예: 보안 패턴 스캔, 리포트 포맷팅 중 하나).
  • (1점) sub-agent의 입력 범위가 구체적(문서 경로/batch/키워드 등)으로 지정됨.
  • (1점) 반환 산출물이 스키마 형태(JSON key 나열, 표 컬럼 등)로 기술되어 main이 재가공하기 쉬움.
  • (1점) main에 돌려받지 않을 정보(raw grep 로그, 오탐 후보, 중간 탐색 흔적 등)를 최소 1개 이상 명시해 격리 원칙을 반영.
Q8 Analyze mcq_single

memory와 sub-agent 위임은 모두 'context를 쪼개는' 전략이다. 두 전략의 **축 차이**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?

정답: B
S3.C1 note가 memory를 '시간 축' 분리, S3.C2 note가 sub-agent 위임을 '공간 축' 분리로 대비해 설명한다.
오답 해설:
  • A. 축이 서로 뒤바뀌었다.
  • C. memory는 시간 축이 맞지만 sub-agent 위임은 공간 축 전략이다.
  • D. memory는 시간 축 전략이므로 '둘 다 공간 축'은 틀리다.